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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보다 금수저? 결혼 앞둬?” 현재 난리 난 ‘김선호’ 현여친의 진짜 정체.. (사진)

김선호 인스타그램

지난 20일 배우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 K배우는 자신임을 인정하고 모든 잘못을 시인, 사과했다. 그런데 20일 저녁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나간 이야기가 있었으니 바로 김선호의 현여친에 대한 내용이다.

김선호 인스타그램

전여친인 A씨(폭로자)가 김선호에 대한 폭로글을 작성하게 된것이 단순한 질투 때문이라며 이유로 현여친인 B씨가 이혼녀인 A씨에 비해 나이도 어리고 친척이 유명배우이며 금수저로 알려진 전여친 본인보다 더 돈이 많다는 것이였다.

김선호 인스타그램

또한, 현여친은 김선호와 결혼을 전재로한 열애중이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최근 서로 가족들끼리도 인사를 하였다는 말도 함께 덧붙여져 있었다.

네이트판

김선호가 3일간 잠적했던 이유 역시 문제 상황을 회피한 것이 아니라 현여친을 달래주기 위함이었다는 말로 마무리가 된 글. 그런데 이 글에는 무서운 진실이 숨어있었다.

온라인커뮤니티

자신을 김선호의 팬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오래전부터 김선호의 팬들이 모여있던 톡방에서 일어난 말도안되는 일을 폭로했다. 김선호의 팬들이 모여있는 팬카톡에서는 현재 여론을 뒤집기 위한 조작 정황들이 속속들이 발견되었다.

온라인커뮤니티

일단 현여친에 관한 이야기는 김선호의 이미지를 살리고 전여자친구가 질투해서 폭로를 한 것이라는 여론을 형성하기 위한 한 팬의 소설이었다. 자신이 지어낸 현여친의 이야기를 톡방에 올린 그는 “이거 더쿠/판/82쿡/인스티즈에 올려주세요. 아이디 없으면 빌려드려요. 없는 사람 만들어내기 선호님한테도 뭣스럽지만 이런 여자 만나 전여친이 질투해 폭로했다 댓글형성하면 될거 같아요.”라며 조작을 강요한다.

온라인커뮤니티

조작을 시키는 팬에 또 다른 팬은 “앗.. 근데 허위사실 유포해도 괜찮은건가요?”라고 묻는다. 이에 조작을 시킨 팬은 “일단 여론을 뒤바꾸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된다”라며 강경한 입장을 보인다.

스타트업

이후 실제로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는 김선호 현여친이라는 글이 순식간에 올라오며 해당 루머가 사실인마냥 퍼지기 시작했다. 해당 조작 정황을 폭로한 팬은 “나 양심고백하고 탈빠한다. 팬이었을 시절 들어갔던 소규모 팬톡방에서 지금 존재하지도 않는 사람 사귄다고 여론형성하자는데 이정도로 눈물의 쉴드 칠 줄 몰랐다. 다른 톡방은 더 심하겠지.. 진짜 정털리네. 없는 가상인물 만들어서 김선호 올려치기 해야돼?”라는 글을 마지막으로 증거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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