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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겨울 손이…” 슬의생2 ‘구더기’에 정신 팔려 ‘아무도’ 눈치 못 챘다는 장면 (+사진)

이하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배우 신현빈은 13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새 수목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 제작 발표회에서 “구해원이라는 인물을 어떻게 보여드릴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 PD님하고 얘기도 많이 나눴고 고현정 선배가 맡은 희주랑 어떤 면에서 비슷해 보이고 어떤 면에서 달라 보일까 그런 부분도 신경을 많이 썼다”고 밝혔다.

신현빈은 또 “사실 내가 양손잡이다. 그래서 작품에 따라 오른손을 쓰기도, 왼손을 쓰기도 한다”면서 “이 작품에서는 왼손을 쓴다”고 말했다.

이어 “왼손으로 글씨는 잘 못 썼는데 이번에 연습을 많이 했다. 왼손으로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연습을 하면서 해원이라는 캐릭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너를 닮은 사람’은 아내와 엄마라는 수식어를 버리고 자신의 욕망에 충실했던 여자와 그 여자와 짧은 만남으로 인생의 조연이 돼버린 또 다른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알려졌다.

13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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