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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 조민아 “몸 아프고 시간 없다는 것은 핑계.. 24시간 쪼개면 할 수 있다”

조민아 인스타그램 (이하)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백일 아가를 육아 중임에도 몸매 관리에 힘쓰는 모습을 드러냈다.

조민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기간에도 식단관리를 하며 매일 태교 운동을 했었고, 출산 후에도 역시나 매일 스트레칭과 운동을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또 조민아는 “맑은 정신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엄마와 아내로의 삶 사이사이에 조민아 저를 위한 시간을 깨알같이 갖고 있습니다”라고 일상을 알렸다.

그러면서 “매일 오전 공복에 스트레칭과 저만의 10분 홈트, 자전거 타기를 하고, 하루종일 강호를 돌보며 집안일 하고, 신랑 아침 도시락을 싸고, 저녁 차리는 중간중간에 짬이 날 때 마다 10분 홈트를 반복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간이 없고 몸이 아프고 다 핑계예요”라고 말한 조민아는 “24시간을 쪼개고 틈새 활용을 하면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내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겁게 살아갈 수 있어요.”라고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잘하고 계시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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