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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해’ 공효진, 촬영중단 시켜.. 긴급회의 → 솔직 심경 고백

최종 수정일: 10월 31일


오늘무해 (이하)

배우 공효진이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이하 ‘오늘 무해’) 녹화 도중 긴급요청으로 촬영이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28일 방송되는 ‘오늘 무해’ 3회에서는 배우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의 죽도에서의 2일째가 그려지는 가운데 공효진의 촬영 중단 선언과 동시에 긴급회의가 발생했다고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있다.

이날 공효진은 이천희, 전혜진이 그루를 벌 수 있는 일거리를 찾아 나서자 “여기 온 목적이 그루는 아니였어”라며 방향성에 문제를 제기한 것. 앞서 그녀는 죽도에서의 삶이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무해하고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을지 의논했었다.

하지만 죽도 입성과 함께 세 사람이 그루 차감에 조급한 마음을 드러내며 그루에만 신경 쓰자 가슴에 담아뒀던 말을 털어놓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렇게 방송하는 건 처음이자 마지막일건데 정신없이 찍다 보면 그냥 반이 끝난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고백, 출연진과 제작진의 정신을 번쩍 들게 했다.

접근이 어려울 수밖에 없는 환경 예능을 직접 해보자는 도전 정신으로 공동 기획과 섭외, 출연까지 하게 된 공효진의 남다른 고민에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공효진의 촬영 중단 선언과 함께 ‘오늘 무해’가 어떻게 달라졌을지 28일 3회 방송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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