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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급이라는 평 듣는 오늘 유퀴즈 엔딩.jpg “

지난 2016년 리우 올림픽

인구10만 명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키리바시”의 국가대표

데이비드 카토아타우

끝내 놓쳐버린 208kg보다 더 무거운 사명감을 들고 온 선수

결과를 부끄러워하는 대신 그는 춤을 추었고

이를 지켜보던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은

“키리바시”라는 네 글자를 기억하게되었다

“애국가가 울려 퍼질 때 조금 , 울컥한 게 있었어요”

“바로 옆 나라에서,애국가가 그 일본에 울려 퍼진다는 게 새로웠어요”

국기를 올려주는 군인들의 모습이 너무….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그동안 해왔던 것들도 생각나고…

책임감이 더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메달보다 훨씬 값진 것 아닐까..

저는 메달 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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