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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매달아놓고 훈련 오늘도 금메달 기계돌리는中”

안에 소스를 넣어주시고 모르는건 카톡: 꼬미몰을 찾아주세여

10일 영국 일간 ” 더 선” 은 엘리트 스포츠 선수로 키우기 위해 4~6세 아이들을 훈련 시키는 중국의 체육관 풍경을 소개했다.

매체는 중국이 올림픽에서 높은 순위에 오른 이유는 어린 선수들을 선발해 혹독한 훈련을 시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이들은 보통 일주일에 6일씩 고강도 훈련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형편이 좋지 않은 가정의 부모들이 아이를 스포츠 스타로 만들기 위해 이곳에 보내는데,실수를 하면 매를 맞고 성적이 좋지 않으면 추가 웨이트 트레이닝을 받는 등 혹독하게 관리된다

중국은 이번 2020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 38개,동메달 18개 등 총 8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 메달은 대부분 개인 종목에서 획득한 것이다. 야구 , 축구, 배구,농구 등 단체 구기 종목에서는 전패다

이에 일각에서는 협동심을 요하는 경기보다 메달 욕심에 ” 금메달 기계 ” 를 돌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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